충북도, 고병원성 AI 피해 축산농가 11억 지원
장예린 2025. 6. 16. 17: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북도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피해 농가의 손실 보전과 경영 회복을 돕기 위해 소득안정자금을 지원한다.
도는 최근 1차 조사를 통해 지난해와 올해 동절기 AI 발생으로 손실을 본 축산농가 59곳에 총 11억원의 지원금을 지급했다고 16일 밝혔다.
출하 또는 입식 지연 농가나, 조기 출하로 사료 잔량이 남은 농가를 대상으로 피해액을 산정해 보조금 형태로 지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장예린 기자] 충북도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피해 농가의 손실 보전과 경영 회복을 돕기 위해 소득안정자금을 지원한다.
도는 최근 1차 조사를 통해 지난해와 올해 동절기 AI 발생으로 손실을 본 축산농가 59곳에 총 11억원의 지원금을 지급했다고 16일 밝혔다.
출하 또는 입식 지연 농가나, 조기 출하로 사료 잔량이 남은 농가를 대상으로 피해액을 산정해 보조금 형태로 지원했다.
![충북도청. [사진=충북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inews24/20250616171035653qdrb.jpg)
도는 이달 중 2차 대상 농가 지원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청주 11곳, 진천 5곳이다. 총 1억300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김원설 충북도 동물방역과장은 “고병원성 AI 발생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축산농가들이 신속하게 경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청주=장예린 기자(yr0403@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이뉴스24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게임이 4대 중독 물질? 성남시 공모전에 게임업계 '발칵'
- SKT, 이심 신규가입 재개⋯영업중단 43일 만
- 네이버, 댓글 조작 의혹 '리박스쿨' 고소⋯업무방해 등 혐의
- [영상] 얼굴에 '돌돌이' 문지르는 한동훈⋯"유쾌하다" vs "젊은 척하네"
- 李 대통령, 취임 첫 주 국정지지도 58.6%⋯민주 49.9%·국힘 30.4%[리얼미터]
- "꿉꿉하고 시큼한 장마철 '발냄새', 어떻게 잡지?"
- 이웃들과 점당 100원 고스톱 친 60대, 무죄…"일시 오락 정도에 불과"
- 대구 정신병원서 간호사 기절시키고 달아난 10대, 이틀 만에 자수
- 11년 만에 재독립한 포털 다음⋯사명은 '에이엑스지(AXZ)'
- 李대통령, G7 참석 차 출국…"'K-민주주의' 세계에 알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