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2025년 해수욕장 운영 관계자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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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는 최근 시청에서 '테마와 힐링이 있는 안전한 해수욕장 조성'을 위한 2025년 해수욕장 운영 관계자 회의를 개최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이번 회의에는 강릉경찰서, 강릉해양경찰서, 강릉소방서, 군부대 등 관계기관과 각 읍·면·동 해수욕장 운영위원회 인사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강릉시가 올해 추진 중인 해수욕장 개장 준비 사항을 공유하고, 각 기관 및 운영위원회의 건의 사항과 협조 요청 사항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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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는 최근 시청에서 ‘테마와 힐링이 있는 안전한 해수욕장 조성’을 위한 2025년 해수욕장 운영 관계자 회의를 개최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이번 회의에는 강릉경찰서, 강릉해양경찰서, 강릉소방서, 군부대 등 관계기관과 각 읍·면·동 해수욕장 운영위원회 인사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강릉시가 올해 추진 중인 해수욕장 개장 준비 사항을 공유하고, 각 기관 및 운영위원회의 건의 사항과 협조 요청 사항 등을 논의했다.
특히 강릉시는 올해 해수욕장 안전관리와 관련해 유해 생물 방지망 설치, 안전 장비 구비 안내 등을 통해 안전관리 계획을 설명했다. 또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당부했다.
시는 올해 총 18개 해수욕장을 운영한다. 경포해수욕장은 오는 28일부터 8월 17일까지 51일간, 나머지 읍·면·동 해수욕장은 7월 4일부터 8월 17일까지 45일간 운영할 예정이다.
엄금문 시 관광정책과장은 “안전한 환경에서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하는 해수욕장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계기관 및 운영위원회와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황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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