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2025년 해수욕장 운영 관계자 회의 개최

황선우 2025. 6. 16.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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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는 최근 시청에서 '테마와 힐링이 있는 안전한 해수욕장 조성'을 위한 2025년 해수욕장 운영 관계자 회의를 개최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이번 회의에는 강릉경찰서, 강릉해양경찰서, 강릉소방서, 군부대 등 관계기관과 각 읍·면·동 해수욕장 운영위원회 인사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강릉시가 올해 추진 중인 해수욕장 개장 준비 사항을 공유하고, 각 기관 및 운영위원회의 건의 사항과 협조 요청 사항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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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사고 없는 해수욕장 운영 목표”
▲ 강릉시는 최근 시청에서 강릉경찰서, 강릉해양경찰서, 강릉소방서, 군부대 등 관계기관과 ‘2025년 해수욕장 운영 관계자 회의’를 가졌다. 강릉시 제공

강릉시는 최근 시청에서 ‘테마와 힐링이 있는 안전한 해수욕장 조성’을 위한 2025년 해수욕장 운영 관계자 회의를 개최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이번 회의에는 강릉경찰서, 강릉해양경찰서, 강릉소방서, 군부대 등 관계기관과 각 읍·면·동 해수욕장 운영위원회 인사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강릉시가 올해 추진 중인 해수욕장 개장 준비 사항을 공유하고, 각 기관 및 운영위원회의 건의 사항과 협조 요청 사항 등을 논의했다.

특히 강릉시는 올해 해수욕장 안전관리와 관련해 유해 생물 방지망 설치, 안전 장비 구비 안내 등을 통해 안전관리 계획을 설명했다. 또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당부했다.

시는 올해 총 18개 해수욕장을 운영한다. 경포해수욕장은 오는 28일부터 8월 17일까지 51일간, 나머지 읍·면·동 해수욕장은 7월 4일부터 8월 17일까지 45일간 운영할 예정이다.

엄금문 시 관광정책과장은 “안전한 환경에서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하는 해수욕장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계기관 및 운영위원회와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황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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