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개항장 등 3대 핵심 관광명소 육성사업 내년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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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일선 군·구와 협력해 2022년부터 공모를 통해 선정한 개항장과 선재도, 계양아라온 등 3개 핵심 관광명소에 대한 육성사업을 내년까지 완료하기로 했습니다.
인천시는 이들 관광지에 총 75억 원을 지원하며, 각 군·구가 자율적으로 관광 개발 아이디어를 발굴하도록 유도해 지역 특성을 살린 명소로 조성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인천은 서구 문물의 흔적과 아름다운 자연, 빛의 거리 등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콘텐츠를 조성해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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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일선 군·구와 협력해 2022년부터 공모를 통해 선정한 개항장과 선재도, 계양아라온 등 3개 핵심 관광명소에 대한 육성사업을 내년까지 완료하기로 했습니다.
인천시는 이들 관광지에 총 75억 원을 지원하며, 각 군·구가 자율적으로 관광 개발 아이디어를 발굴하도록 유도해 지역 특성을 살린 명소로 조성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인천은 서구 문물의 흔적과 아름다운 자연, 빛의 거리 등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콘텐츠를 조성해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입니다.
1883년 개항 이후 서구의 다양한 문물이 쏟아져 들어온 개항장에는 복합관광안내소와 특화경관 조성, 개항로 정비 등 관광 기반사업을 확충했습니다.
물때에 따라 바닷길이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목섬으로 유명한 선재도에는 공중산책로 조성과 해안 산책로 경관 정비 등을 진행 중이며 관광 프로그램 고도화와 주민공동체 사업운영 활성화 등도 함께 추진하고 있습니다.
계양아라온에는 '빛의거리' 조성사업이 단계적으로 추진 중이며 걷기 행사와 워터축제, 성탄절 축제 등을 열어 국내외 관광객이 즐겨 찾는 명소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YTN 강태욱 (taewook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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