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국민권익위와 학생 청렴교육 업무협약

김종서 기자 2025. 6. 16. 16: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시교육청과 국민권익위원회가 6일 청렴한 미래인재 양성과 교육현장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초·중·고등학생 청렴교육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 과제 발굴, 청렴교육 콘텐츠의 개발 및 활용, 교육재정 운용의 건전성 제고를 위한 부정수급 예방 및 관리 강화, 부패취약분야에 협력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설동호 대전교육감(오른쪽)과 유철 권익위원장이 16일 학생 청렴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대전교육청 제공) /뉴스1

(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대전시교육청과 국민권익위원회가 6일 청렴한 미래인재 양성과 교육현장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초·중·고등학생 청렴교육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 과제 발굴, 청렴교육 콘텐츠의 개발 및 활용, 교육재정 운용의 건전성 제고를 위한 부정수급 예방 및 관리 강화, 부패취약분야에 협력할 예정이다.

시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학생 중심의 체험형 청렴교육 콘텐츠를 공동 개발하고 이를 교육현장에 활용할 계획이다.

설동호 교육감은 "미래세대에게 청렴에 대한 이해와 가치관을 정립하는 것은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다양한 청렴교육을 활성화하고 교육현장의 부패취약 분야를 함께 발굴하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jongseo1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