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훈련은 실전처럼

김경민 2025. 6. 16.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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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광명시 노온정수장에서 육군 제51보병사단 승리대대, 광명경찰서, 광명소방서, 광명시청 등 총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랑훈련의 일환으로 열린 통합방위훈련에서 육군 제51보병사단 장병들이 적 드론 공격 상황을 가정해 훈련하고 있다. 김경민기자
16일 오후 광명시 노온정수장에서 육군 제51보병사단 승리대대, 광명경찰서, 광명소방서, 광명시청 등 총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랑훈련의 일환으로 열린 통합방위훈련에서 육군 제51보병사단 장병들이 적 드론 공격 상황을 가정해 훈련하고 있다. 김경민기자
16일 오후 광명시 노온정수장에서 육군 제51보병사단 승리대대, 광명경찰서, 광명소방서, 광명시청 등 총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랑훈련의 일환으로 열린 통합방위훈련에서 육군 제51보병사단 장병들이 적 드론 공격 상황을 가정해 훈련하고 있다. 김경민기자
16일 오후 광명시 노온정수장에서 육군 제51보병사단 승리대대, 광명경찰서, 광명소방서, 광명시청 등 총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랑훈련의 일환으로 열린 통합방위훈련에서 육군 제51보병사단 장병들이 적 드론 공격 상황을 가정해 훈련하고 있다. 김경민기자
16일 오후 광명시 노온정수장에서 육군 제51보병사단 승리대대, 광명경찰서, 광명소방서, 광명시청 등 총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랑훈련의 일환으로 열린 통합방위훈련에서 육군 제51보병사단 장병들이 적 드론 공격 상황을 가정해 훈련하고 있다. 김경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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