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직 순천지청 간부, 내란죄 맞서 '창과 방패' 맞대결
전남CBS 고영호 기자 2025. 6. 16. 16: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현직 광주지검 순천지청 간부들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죄에 맞서 창과 방패로 맞대결하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이 내란죄 특검으로 임명한 조은석 전 서울고검장은 2011년 순천지청장을 역임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현직 광주지검 순천지청 간부들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죄에 맞서 창과 방패로 맞대결하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이 내란죄 특검으로 임명한 조은석 전 서울고검장은 2011년 순천지청장을 역임했다.
윤 전 대통령을 변호하고 있는 송해은 전 서울 동부지검장은 2005년 순천지청 차장을 거쳤다.
조은석 특검은 순천지청장 재직 당시 전남지역 광역 선출직 공공기관장을 구속하는 등 고위 공무원 범죄 수사에 정통한 것으로 평가 받고, 송해은 변호사도 순천지청에서 근무하며 고위 공직자 부정부패 사건에 특화된 점을 인정 받았지만 이제 서로 정반대 입장에서 진검승부를 앞두고 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전남CBS 고영호 기자 newsman@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노컷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李대통령 G7 참석에 "개인 홍보장 우려" vs "민주주의 회복 보여줄 것"[오목조목]
- 尹 대통령실 '김건희 사진사' 잡음…논란 됐던 사진은?[타임라인]
- '흉기 위협'하고도 영장 기각됐던 대구 전 연인 살해男, 다시 구속 갈림길
- 배우 신애라 '사망설' 해명…유명인들 '가짜뉴스'로 몸살
- [단독]'건진 샤넬백 2개' 가방3개·신발1개로 교환…행방은 여전히 묘연
- 법원, 김용현 전 장관 보석 조건부 결정…"尹측 접촉 금지"
- '리박스쿨' 관련기관 교육이수·자격증 보유 강사 43명…57개교 출강
- 중동 리스크에도 코스피 반등…3년 5개월 만에 2940선
- 김용현, 법원 조건부 보석 결정 '반발'…항고·집행정지 신청
- 간호사 기절시키고 정신병원 탈출한 10대 환자, 경찰에 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