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청장, 상동교 일대서 여름철 풍수해 현장 점검

남승렬 기자 2025. 6. 16.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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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은 16일 남구 봉덕동 상동교 주변 침수 취약지역 일대를 찾아 풍수해 대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6월 장마 시작과 함께 단시간 집중 강우 가능성이 클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경찰은 상동교 주변 침수 취약지역 등 현장 상황을 점검했다.

이승협 대구경찰청장은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하차도와 침수 취약지역의 선제적 예방 순찰을 강화하고 지하차도 및 교통 신호시설 등을 점검해 인명피해를 예방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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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은 16일 대구 남구 봉덕동 상동교 주변 침수 취약지역 일대를 찾아 풍수해 대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대구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6/뉴스1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대구경찰청은 16일 남구 봉덕동 상동교 주변 침수 취약지역 일대를 찾아 풍수해 대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은 올여름 대구지역에 국지성 호우가 반복되는 이상기후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피해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6월 장마 시작과 함께 단시간 집중 강우 가능성이 클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경찰은 상동교 주변 침수 취약지역 등 현장 상황을 점검했다.

이승협 대구경찰청장은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하차도와 침수 취약지역의 선제적 예방 순찰을 강화하고 지하차도 및 교통 신호시설 등을 점검해 인명피해를 예방해야 한다"고 말했다.

pdnam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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