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FC안양, 코스메틱 브랜드 ‘하라문’과 공식 후원 협약 체결

이영선 2025. 6. 16.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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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문, 안양 연고 청년 기업
코스메틱 제품 후원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은 코스메틱 브랜드 ‘하라문’과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2025.6.16 /FC안양 제공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은 코스메틱 브랜드 ‘하라문’과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하라문 코스메틱은 ‘매일매일 사용할 수 있는, 언제든 또 다시 찾게 되는 브랜드’라는 철학을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로 안양시에 본사를 뒀다.

안양은 하라문과 지난해부터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하라문은 이번 협약을 통해서 올해에도 안양의 공식 스폰서로서 다양한 코스메틱 제품을 후원한다.

김현지 하라문 대표는 “FC안양과의 인연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함께 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하라문은 FC안양이 1부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최대호 FC안양 구단주도 “안양의 청년 기업인 코스메틱 브랜드 하라문과 함께 하게 돼 기쁘다”며 “FC안양과 하라문이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영선 기자 zero@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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