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스 우승한 PSG, 수비 보강에도 1,100억 베팅… 본머스 핵심 자바르니 영입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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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이 속한 파리 생제르맹이 2025-2026시즌을 위한 전력 보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안도니 이라올라 본머스 감독 밑에서 프리미어리그 최고 수준 수비력을 보이자 파리 생제르맹이 그를 주목했다.
<데일리 메일> 은 루이스 엔리케 감독 체제에서 2024-2025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달성한 파리 생제르맹이 다음 시즌을 위한 스쿼드 강화를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으며, 자바르니가 합류하면 수비진에 즉각적인 안정감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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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이강인이 속한 파리 생제르맹이 2025-2026시즌을 위한 전력 보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에는 AFC 본머스 수비의 핵 일리야 자바르니 영입을 위해 6,000만 파운드(약 1,109억 원)에 달하는 거액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 나왔다.
프랑스 매체 <르 파리지앵>,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자바르니가 현재 파리 생제르맹으로부터 5년 계약을 제안받았으며, 현재 구단 간 이적료 협상이 한창이라고 한다. 이미 선수와 개인 합의에는 도달한 상황이다.
우크라이나 국가대표 수비수 자바르니는 지난 2023년 디나모 키이우에서 본머스로 이적한 후, 최근 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확정한 파트너 딘 하위선과 더불어 본머스의 최후방을 책임지며 이름값을 얻었다.

안도니 이라올라 본머스 감독 밑에서 프리미어리그 최고 수준 수비력을 보이자 파리 생제르맹이 그를 주목했다.
<데일리 메일>은 루이스 엔리케 감독 체제에서 2024-2025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달성한 파리 생제르맹이 다음 시즌을 위한 스쿼드 강화를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으며, 자바르니가 합류하면 수비진에 즉각적인 안정감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하위선뿐만 아니라 자바르니까지 내줄 위기에 처한 본머스 입장에서는 수비진 개편 작업이 정말 절실해지고 있다.
레프트백 밀로시 케르케시도 이적설이 돌기 때문이다. 케르케시는 최근 리버풀의 관심을 받고 있다.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를 이미 떠나보낸 바 있는 리버풀은 최근에는 앤드류 로버트슨마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설에 휩싸이면서 곤혹스러운 상황에 놓였다. 그 공백을 케르케시로 메우려고 하는 것이다.
하지만 본머스는 선수 이적에 꽤 긍정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다. 본머스는 케르케시 이적료로 4,500만 파운드(약 831억 원)을 요구하고 있지만, 4,000만 파운드(약 739억 원) 정도에도 타협할 생각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글=김태석 기자(ktsek77@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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