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228개 도시농축협 조성 도농상생기금 3688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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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는 16일 전국 228개 도시농축협에서 조성한 도농상생기금 3688억원을 농촌지역 농축협에 지원했다고 밝혔다.
김녕길 상생협력위원회 위원장(안양농협 조합장)은 "전국 228개 도시농축협은 경영여건이 여의치 않은 상황에서도 도시와 농촌의 상생을 위해 기금출연을 지속하고 있다"며 "도시와 농촌의 균형 및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도농상생기금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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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 농협중앙회가 9일 '상생협력위원회'를 개최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중앙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newsis/20250616161852953jtus.jpg)
[세종=뉴시스]임소현 기자 = 농협중앙회는 16일 전국 228개 도시농축협에서 조성한 도농상생기금 3688억원을 농촌지역 농축협에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는 농촌지역 농축협의 경제사업을 돕기 위한 기금으로, 도농상생기금은 기존에 지원된 4304억원을 포함해 총 7992억 원 규모로 확대됐다.
이번 기금 지원은 지난 9일 개최된 '상생협력위원회'를 통해 의결됐다. 위원회는 전국 도시농축협 조합장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도시농축협은 2012년부터 신용사업 수익의 일부를 출연해 도농상생기금을 조성해오고 있다.
도시농축협은 이 기금을 농촌지역 농축협에 지원함으로써 농축산물 수급불안, 가격등락 및 재해 등으로 인한 경제사업의 손실을 보전하는 등 도시와 농촌간의 상생발전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하고 있다.
김녕길 상생협력위원회 위원장(안양농협 조합장)은 "전국 228개 도시농축협은 경영여건이 여의치 않은 상황에서도 도시와 농촌의 상생을 위해 기금출연을 지속하고 있다"며 "도시와 농촌의 균형 및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도농상생기금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shli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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