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소식]교1동, 자율방역단 발대식 개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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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1동(동장 강춘랑)은 16일 교1동주민센터에서 자율방역단 발대식을 갖고 여름철 방역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번 자율방역단은 교1동 통장협의회의 협조로 운영되며 오는 23일부터 9월까지 매주 2회 주택 밀집지와 감염 취약지 주변을 집중적으로 소독할 예정이다.
이번 방역단 발대는 여름철 기온 상승과 장마로 인해 모기와 해충이 급증하는 시기를 맞아 선제적인 방역으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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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뉴시스] 이순철 기자 = 교1동(동장 강춘랑)은 16일 교1동주민센터에서 자율방역단 발대식을 갖고 여름철 방역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번 자율방역단은 교1동 통장협의회의 협조로 운영되며 오는 23일부터 9월까지 매주 2회 주택 밀집지와 감염 취약지 주변을 집중적으로 소독할 예정이다.
이번 방역단 발대는 여름철 기온 상승과 장마로 인해 모기와 해충이 급증하는 시기를 맞아 선제적인 방역으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다.
교1동 자율방역단은 주민 스스로 마을을 지키는 든든한 방패라는 마음가짐으로 앞으로도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 나갈 방침이다.

◇홍제동주민자치위원회, 경로당에 칼국수 200인분 나눔
홍제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학래)는 지난 14일 오후 지역 내 경로당 12개소에 칼국수 200인분을 후원하며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은 무더운 여름철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마련됐으며 주민자치위원들이 준비한 칼국수를 경로당에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강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안전한 우리집 “우리동네 뽀송뽀송 데이(Day)”운영
강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안영란)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강동면종합복지회관에서 취약계층 60가구를 대상으로 “우리동네 뽀송뽀송 Day” 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강릉시자원봉사센터의 빨래 차량을 협조받아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강동면 특성을 고려해 마련됐다.
겨우내 사용했던 겨울 이불은 세탁이 어렵고 곰팡이, 진드기, 세균번식 등으로 인한 건강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 빨래 차를 활용해 전문적으로 세탁 및 건조하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맞이를 돕는다.
이와 함께 장마철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발생하기 쉬운 습기와 해충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제습제, 모기 살충제 등 여름철 생활편의 물품도 함께 지원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grsoon81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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