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공장, 7월1일 임시주총…김동전 맘스터치 대표 이사회 선임 안건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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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화장품 브랜드 마녀공장이 다음 달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김동전 맘스터치 대표를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할 계획이라고 16일 공시했다.
마녀공장은 다음 달 1일 서울 강서구 마녀공장 본사 대회의실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연다고 밝혔다.
임시주주총회에서는 김동전 대표를 비롯해 이황귀 케이엘앤파트너스(KL&Partners) 전무와 김건민 케이엘앤파트너스 상무를 기타 비상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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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국내 화장품 브랜드 마녀공장이 다음 달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김동전 맘스터치 대표를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할 계획이라고 16일 공시했다.
마녀공장은 다음 달 1일 서울 강서구 마녀공장 본사 대회의실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연다고 밝혔다.
임시주주총회에서는 김동전 대표를 비롯해 이황귀 케이엘앤파트너스(KL&Partners) 전무와 김건민 케이엘앤파트너스 상무를 기타 비상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논의한다.
이와 함께 민인환 KDB은행 유럽 법인 행장을 사외이사로, 강형석 법무법인 정률 파트너 변호사를 상근감사로 선임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마녀공장은 임원 퇴직금 지급 규정 변경과 임직원 주식매수 선택권 부여 관련 안건도 논의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uic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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