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양촌읍 제조업체서 폐드럼통 폭발… 40대 근로자 숨져
양형찬 기자 2025. 6. 16. 16: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포 양촌읍의 한 제조업체에서 폐드럼통이 폭발해 40대 근로자가 숨졌다.
16일 김포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30분께 김포 양촌읍 운동기구 제조업체에서 폐드럼통이 폭발했다.
A씨는 당시 고물상에서 가져온 폐드럼통을 절단하는 작업을 하고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 드럼통에는 과거 산업용 화합물이 보관된 것으로 알려졌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포 양촌읍의 한 제조업체에서 폐드럼통이 폭발해 40대 근로자가 숨졌다.
16일 김포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30분께 김포 양촌읍 운동기구 제조업체에서 폐드럼통이 폭발했다.
이 사고로 40대 근로자 A씨가 심정지 상태로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A씨는 당시 고물상에서 가져온 폐드럼통을 절단하는 작업을 하고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 드럼통에는 과거 산업용 화합물이 보관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A씨 시신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라며 "업체 관계자 등을 상대로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양형찬 기자 yang21c@kyeonggi.com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기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월 10만원씩 3년 모으면 1천440만 원”…‘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모집
- 홍준표 “정권 망치고 출마 뻔뻔하기도 해…보수진영 요지경”
- 한 달 전 이혼한 전처 살해한 6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 경기도 고유가 지원금 1차 73.7% 신청…지역화폐·현장 증가세
- 여석곤 수원센텀병원장 “재활의료 거점으로 도민 일상 회복에 최선”
- 박지원 "의장은 시니어 어른이 해야…‘강력한 의장’ 필요”
- [단독] 의왕 아파트서 남편 흉기로 찌른 50대 아내 체포
- [단독] 외도문제로 다투다 흉기로 남자친구 다치게 한 20대 여성
-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불출마 선언... 임태희 vs 안민석 ‘맞대결’ 성사
- "대상이 아니라니요"…고유가피해지원금 지급 신청 첫날 혼란 [현장, 그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