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관' 맨시티 칼 갈았다! 벌써 오피셜만 3건…이젠 '739억 우풀백'까지? "과르디올라, 절실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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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무관으로 마무리한 맨체스터 시티가 이미 라얀 아이트누리, 티자니 라인더르스, 라얀 셰르키 등 즉시 전력감을 연이어 영입한데 이어 또 보강을 계획하고 있는 모양이다.
영국 매체 '풋볼365'는 15일(한국시간) "맨시티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오른쪽 풀백 티노 리브라멘토 영입을 위한 제안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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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지난 시즌 무관으로 마무리한 맨체스터 시티가 이미 라얀 아이트누리, 티자니 라인더르스, 라얀 셰르키 등 즉시 전력감을 연이어 영입한데 이어 또 보강을 계획하고 있는 모양이다.
영국 매체 '풋볼365'는 15일(한국시간) "맨시티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오른쪽 풀백 티노 리브라멘토 영입을 위한 제안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2002년생으로 22세가 된 리브라멘토는 2020년 첼시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첼시에서 자리를 잡지 못하고 사우샘프턴을 거쳐 2023년 뉴캐슬에 정착했고 점차 기대했던 활약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뛰어난 기동성, 측면 가담과 오버래핑이 장점이고 크로스나 컷백에도 능한 자원이다. 게다가 오른쪽 측면 수비가 주 포지션이지만, 윙백, 왼쪽 측면 수비까지 소화 가능할 정도로 다재다능한 선수다.
특히 리브라멘토는 이번 시즌 리그 38경기중에 37경기에 나설정도로 부상도 없었다. 올 시즌 주축선수들의 노쇠화와 부상으로 골머리를 앓은 맨시티가 관심을 가질법 하다.

게다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10년간 팀의 오른쪽을 든든히 지켜준 카일 워커(AC 밀란)의 완전 이적도 사실상 확정됐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세대교체를 준비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매체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에게 새로운 오른쪽 풀백은 절실한 상황이며, 리브라멘토는 현재 시장에서 가장 눈에 띄는 선택지 중 하나"라고 분석했다.

이어 "뉴캐슬은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성공하며 급하게 자금을 마련할 필요는 없지만, 여름 이적 시장을 위한 재정 확보 차원에서 '한 건의 대형 매각'은 고려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맨시티는 리브라멘토 영입을 위해 약 4,000만 파운드(한화 약 739억 원)의 이적료를 제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이며 조만간 구단간의 협상이 진행될 것으로 내다봤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풋볼인사이더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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