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 시킨 '맹꽁이' 또 발견.. "포획 대신 서식지 조성 필요"
전재웅 2025. 6. 16.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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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꽁이를 포획해 이주시킨 현장에서 매년 서식이 확인돼 환경 단체가 대안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전북환경운동연합은 지난 14일, 전주 대한방직 터와 인근 삼천변 4곳에서 맹꽁이 울음소리가 확인됐다며, 환경청이 공사주에게 현장 보전이나 대체서식지 마련을 요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사업주는 재작년 11월 맹꽁이 607마리를 건지산 오송제 주변에 이주시켰다고 보고했지만, 지난해 5월을 비롯해 매년 서식의 흔적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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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꽁이를 포획해 이주시킨 현장에서 매년 서식이 확인돼 환경 단체가 대안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전북환경운동연합은 지난 14일, 전주 대한방직 터와 인근 삼천변 4곳에서 맹꽁이 울음소리가 확인됐다며, 환경청이 공사주에게 현장 보전이나 대체서식지 마련을 요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사업주는 재작년 11월 맹꽁이 607마리를 건지산 오송제 주변에 이주시켰다고 보고했지만, 지난해 5월을 비롯해 매년 서식의 흔적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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