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문학교육연구회, 2025 제18회 강원문학교육 문학상 수상자 발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문학교육연구회는 최근 심사위원회를 열고 2025 제18회 강원문학교육 문학상 대상에 김민선(원주), 이정현(정선), 서현희(서울), 윤상원(하남), 구미라(인천)씨를, 학생문학상 대상에 소현빈(춘천 봉의고·2년) 학생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김민선씨는 수필 '소금꽃 편지', 이정현씨는 소설 '여행 가방', 서현희씨는 시 '작은 손톱 앞에서', 윤상원씨는 동시 '웃음꽃', 구미라씨는 동화 '작전명-흙투성이 운동화 만들기'로 대상을 수상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원문학교육연구회는 최근 심사위원회를 열고 2025 제18회 강원문학교육 문학상 대상에 김민선(원주), 이정현(정선), 서현희(서울), 윤상원(하남), 구미라(인천)씨를, 학생문학상 대상에 소현빈(춘천 봉의고·2년) 학생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김민선씨는 수필 ‘소금꽃 편지’, 이정현씨는 소설 ‘여행 가방’, 서현희씨는 시 ‘작은 손톱 앞에서’, 윤상원씨는 동시 ‘웃음꽃’, 구미라씨는 동화 ‘작전명-흙투성이 운동화 만들기’로 대상을 수상했다. 소현빈 학생은 소설 ‘유한한 궤도에서 무한한 궤적을’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심사를 맡은 김양수 작가는 “언어 표현은이구체적이면서도 정감 있고, 감정 묘사는 절제되어 있어 과하지 않으면서도 진정성 있게 다가온 작품들”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강원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