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모델로 '픽'한 오뚜기 진라면, BTS 연례축제 스폰서로

유예림 기자 2025. 6. 16.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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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가 지난 13~14일까지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BTS(방탄소년단) FESTA 2025' 행사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해 멤버인 '진'이 제품 모델로 활동 중인 진라면을 알렸다고 16일 밝혔다.

오뚜기 관계자는 "방문객들의 성원 덕분에 진라면이 세계로 더 뻗어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진라면과 방탄소년단 진이 만들어갈 새로운 글로벌 얘기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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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오뚜기

오뚜기가 지난 13~14일까지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BTS(방탄소년단) FESTA 2025' 행사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해 멤버인 '진'이 제품 모델로 활동 중인 진라면을 알렸다고 16일 밝혔다.

'BTS FESTA'는 방탄소년단 데뷔일 6월13일을 기념한 연례 축제다. 방탄소년단 관련 전시와 참여형 부스, 포토존 등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오뚜기는 이번 행사에서 'Jinjja Love, 진라면!'이라는 슬로건을 담은 부스를 운영했다. 국내외 방문객 4000여명은 진라면 매운맛, 치즈라면을 시식했다. 오뚜기는 보라색 포장의 진라면 약간매운맛 4만개도 제공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방문객들의 성원 덕분에 진라면이 세계로 더 뻗어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진라면과 방탄소년단 진이 만들어갈 새로운 글로벌 얘기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유예림 기자 yesrim@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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