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분양가 상승세 지속...평당 4,568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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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서울 아파트 평균 분양가격이 상승세를 보이며 3.3㎡, 평당 4천568만 원을 기록했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 HUG가 발표한 5월 말 민간 아파트 분양가격 동향을 보면 서울 민간 아파트 분양 가격은 공급 면적 기준 3.3㎡당 4천568만 3천 원으로 전월보다 0.4% 상승했습니다.
서울 분양가는 지난해 11월 최고점을 찍은 뒤 하락했다가 올 1월 소폭 오른 뒤 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서울과 달리 수도권과 전국 평균 분양가는 소폭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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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서울 아파트 평균 분양가격이 상승세를 보이며 3.3㎡, 평당 4천568만 원을 기록했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 HUG가 발표한 5월 말 민간 아파트 분양가격 동향을 보면 서울 민간 아파트 분양 가격은 공급 면적 기준 3.3㎡당 4천568만 3천 원으로 전월보다 0.4% 상승했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18.05% 오른 수치입니다.
서울 분양가는 지난해 11월 최고점을 찍은 뒤 하락했다가 올 1월 소폭 오른 뒤 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서울과 달리 수도권과 전국 평균 분양가는 소폭 하락했습니다.
인천은 전월과 동일한 1천885만3천 원을 기록했지만 경기는 2천183만5천 원으로 전월보다 2.72% 하락했습니다.
지방은 5대 광역시와 세종시는 1천883만6천 원으로 1.22% 올랐지만 기타 지방이 1천547만4천 원으로 0.96% 내렸습니다.
YTN 최두희 (dh02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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