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오픈 우승' 스펀, 남자 골프 세계랭킹 8위로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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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골프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US오픈에서 우승한 JJ 스펀(미국)이 처음으로 세계랭킹 10위 안에 들었다.
16일(한국 시간)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스펀은 지난주 25위보다 17계단 상승한 8위에 올랐다.
스펀이 세계랭킹 10위 이내에 진입한 건 데뷔 후 처음이다.
US오픈 공동 10위를 차지한 러셀 헨리(미국)는 세계랭킹 6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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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몬트=AP/뉴시스] 미국의 J.J 스펀이 15일(현지 시간) 미 펜실베이니아주 오크몬트의 오크몬트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125회 US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해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있다. 2025.06.16.](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newsis/20250616155615021fouo.jpg)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남자골프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US오픈에서 우승한 JJ 스펀(미국)이 처음으로 세계랭킹 10위 안에 들었다.
16일(한국 시간)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스펀은 지난주 25위보다 17계단 상승한 8위에 올랐다.
스펀은 이날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오크몬트 컨트리클럽(파70)에서 끝난 제125회 US오픈에서 최종 합계 1언더파 279타로 우승했다.
스펀이 세계랭킹 10위 이내에 진입한 건 데뷔 후 처음이다.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부터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3위 잰더 쇼플리, 4위 콜린 모리카와, 5위 저스틴 토머스(이상 미국)는 변함이 없다.
US오픈 공동 10위를 차지한 러셀 헨리(미국)는 세계랭킹 6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반면 컷 탈락한 루드비그 오베리(스웨덴)는 6위에서 10위로 내려갔다.
한국 선수로는 임성재가 두 계단 하락한 25위를 차지했다. 안병훈은 49위, 김주형은 52위, 김시우는 61위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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