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 "여신미모에 '발리'네"... 발리서 전한 청순 발랄美 '여름 휴양지 패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츄가 상큼한 미소와 함께 여름 휴양지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15일 발리에서 휴식을 즐기고 있는 츄가 자신의 SNS를 통해 그만의 자연스러운 여름 감성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특히 귀에 꽂은 노란 빛의 꽃은 전체적으로 미니멀한 색감의 스타일링에 감각적인 포인트를 더해, 츄만의 싱그러운 여름 무드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햇살 가득한 자연광 아래 환하게 웃는 모습이 츄만의 여름 감성을 더욱 빛나게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 장지원 인턴기자) 가수 츄가 상큼한 미소와 함께 여름 휴양지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15일 발리에서 휴식을 즐기고 있는 츄가 자신의 SNS를 통해 그만의 자연스러운 여름 감성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츄는 베이지 톤의 린넨 투피스 원피스에 블랙 스트랩 샌들을 매치해 단정하면서 청초한 휴양지 스타일을 완성했다.

프릴과 펀칭 디테일이 더해진 상의와 롱 스커트는 츄 특유의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특히 귀에 꽂은 노란 빛의 꽃은 전체적으로 미니멀한 색감의 스타일링에 감각적인 포인트를 더해, 츄만의 싱그러운 여름 무드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햇살 가득한 자연광 아래 환하게 웃는 모습이 츄만의 여름 감성을 더욱 빛나게 했다.
한편, 츄는 지난 4월 신곡 'Only cry in the rain'을 발매하고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츄 SNS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워터밤 여신? 비키니 여신! 권은비, 뭘 입어도 볼륨감은 못 숨겨 - MHN / 엠에이치앤
- 김유정, 처음 보는 과감한 모습...'홀터넥 비키니'에 드러난 어깨 라인 - MHN / 엠에이치앤
- 레드+호피 비키니...효민, '♥금융인 남편' 반한 독보적 원탑 글래머 - MHN / 엠에이치앤
- 장원영, 173㎝ 美친 비율 '태양보다 빛나잖아...청순과 우아를 넘나드는 여신' - MHN / 엠에이치앤
- 한소희, 민낯+안경 '얼빡샷'에도 미모 무슨 일...묘한 섹시美
- 노정의, 보호본능 넘어 걱정 일으키는 뼈말라 몸매 '가녀린 마녀' - MHN / 엠에이치앤
- 블랙핑크 리사, 솔로 활동기 담은 다큐 영화 개봉한다...한국계 미국인 여성 감독 연출 - MHN / 엠
- '라이즈 탈퇴' 승한, '사생활 논란' 딛고 솔로 데뷔..."고정관념과 한계, 뛰어넘어" - MHN / 엠에이치
- 상위 1%의 이중생활? 선의의 경쟁, 이혜리의 반전 스틸컷 화제 - MHN / 엠에이치앤
- '소주전쟁' 바이런 만, 이제훈에 사과했다 "유명한 배우인지 몰랐어" [현장] - MHN / 엠에이치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