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선 평택시장 "집중호우·폭염 철저 대비…시민 안전 최우선"

임정규 2025. 6. 16.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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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평택시는 지난 13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정장선 평택시장을 주재로 '2025년 여름철 집중호우 및 폭염 대비 추진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장마철과 혹서기를 앞두고 부서별 추진 사항을 재점검해 호우피해 최소화하고 폭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장선 시장은 "여름철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예방이 중요하다"며 "시설물 점검과 취약계층 보호 대책를 강화해 시민들의 불편과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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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시장 주재, 집중호우·폭염 대책 보고회 개최
무더위쉼터 확보 등 폭염 취약계층 보호 대책 마련
2025년 평택시 집중호우 및 폭염대비 추진대책보고회 모습. [사진=평택시]

[아이뉴스24 임정규 기자] 경기도 평택시는 지난 13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정장선 평택시장을 주재로 ‘2025년 여름철 집중호우 및 폭염 대비 추진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장마철과 혹서기를 앞두고 부서별 추진 사항을 재점검해 호우피해 최소화하고 폭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앞서 배수펌프장, 세교지하차도, 평택역 일원 등 지난해 피해지역 현장점검을 실시했으며, 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상습 침수 구역 빗물받이 및 우수관, 하천 등 사전준설 및 정비 공사를 완료했다.

또 폭염 대비를 위해 그늘막 설치, 무더위쉼터 점검을 완료했으며, 폭염에 취약한 계층과 야외 근로자 보호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는 등 폭염으로 인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정장선 시장은 "여름철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예방이 중요하다"며 "시설물 점검과 취약계층 보호 대책를 강화해 시민들의 불편과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평택=임정규 기자(jungkuii@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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