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 美 노스롭그루먼과 대공 방어 시스템 개발 맞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화시스템(272210)이 미국 방산기업 노스롭 그루먼(Northrop Grumman)과 다계층 대공 방어 시스템을 개발한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시스템은 최근 노스롭 그루먼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다계층 대공 방어 시스템 개발에 협력하기로 했다.
한화시스템의 다기능 레이다 기술이 노스롭그루먼의 IBCS과 결합할 경우 양사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기범 기자 = 한화시스템(272210)이 미국 방산기업 노스롭 그루먼(Northrop Grumman)과 다계층 대공 방어 시스템을 개발한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시스템은 최근 노스롭 그루먼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다계층 대공 방어 시스템 개발에 협력하기로 했다.
노스롭 그루먼은 세계 최고 수준의 통합 방공지휘통제 시스템(IBCS) 기술력을 보유한 글로벌 방산 기업이다. IBCS는 육·해·공의 다양한 레이다와 요격체계를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해 촘촘한 방공망을 구축한다.
한화시스템은 지난달 국방과학연구소가 주관하는 '한국형 사드'(THAAD)로 불리는 장거리 지대공 유도무기체계(L-SAM)의 2단계 체계 개발 사업에서 다기능 레이다(MFR) 개발 관련 사업자로 선정되는 등 관련 기술 발전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화시스템의 다기능 레이다 기술이 노스롭그루먼의 IBCS과 결합할 경우 양사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한화시스템은 앞서 국방과학연구소가 주관한 M-SAM(천궁) M-SAM-II(천궁-II) L-SAM의 MFR도 개발·공급한 바 있다.
pkb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박주미, 정용진 회장 아내와 연주회서 투샷 "동생이지만 존경해" [N샷]
- 윤복희 "2번 결혼, 아이 4번 지웠다…계약서 '임신 금지' 조항 때문"
- '16일 결혼' 최준희 "속 꽉 찬 왕자님 11번 찍어 내가 데려간다"…예비신랑 공개
- "기획사 대표와 사귀면 센터 된다"…걸그룹 멤버 '슈가 대디' 충격 폭로
- "광장시장 노점, 쓰레기통 얼음 씻어 생선 요리 위에 올리더라"
- 초1 아이 볼에 '피멍' 손자국 남긴 교사 논란…"이게 훈육 맞나요?"
- "수족구병 같은 전염성 질병에도 '아이 심심해서' 등원" 유치원 교사 한숨
- 예정화, 9년만에 SNS로 전한 근황…인형급 미모·몸매에 남편 마동석 '좋아요'
- "오빠 다음엔 같이 자요"…결혼 앞둔 남친 핸드폰에 은밀한 얘기 가득
- "샤워 후 한 시간씩 상의 벗고 있어, 관심 즐긴다"…전청조 청주교도소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