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참 좋은 학교’ 알린다…17일부터 공모전 접수

권나연 기자 2025. 6. 16. 15: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농어촌 학교의 강점과 특색이 반영된 사례를 알리기 위한 공모전이 열린다.

교육부는 '2025 농어촌 참 좋은 학교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2020년부터 시작된 이 공모전은 농어촌 학교의 우수 교육과정과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지역사회 공헌 사례 등을 알리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교육부 관계자는 "우수 사례집 발간·배포와 온라인 홍보 등을 통해 우수 학교의 성과를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우수 교육과정과 지역사회 공헌 사례 발굴
8월1일 마감…최종 우수사례 15개교 선정
2025 농어촌 참 좋은 학교 공모전. 교육부

농어촌 학교의 강점과 특색이 반영된 사례를 알리기 위한 공모전이 열린다.

교육부는 ‘2025 농어촌 참 좋은 학교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신청 기간은 17일부터 8월1일까지다.

2020년부터 시작된 이 공모전은 농어촌 학교의 우수 교육과정과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지역사회 공헌 사례 등을 알리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학교와 지역사회 협력 기반의 학교 교육여건 개선 사례도 포함된다.

공모전 응모를 희망하는 읍·면·도서벽지 지역 초·중·고교는 ‘중앙 농어촌 교육지원센터’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교육부는 서면과 현장 심사를 통해 15개교 내외의 최종 우수사례를 선정할 예정이다. 결과 발표일은 10월7일이다. 선정된 우수학교에는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표창이 수여된다.

교육부 관계자는 “우수 사례집 발간·배포와 온라인 홍보 등을 통해 우수 학교의 성과를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농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