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K-북 저작권 마켓 개막...국내외 출판사 200여 곳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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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출판사의 저작권 수출 상담과 교류 협력 사업 등을 논의하는 [2025년 K-북 저작권 마켓]이 잠실 롯데호텔에서 18일까지 열립니다.
해외 출판사들은 18일 개막하는 서울국제도서전과 연계해 국내 출판업계와 다양한 저작권 상담과 교류 협력 사업을 논의하게 됩니다.
2018년부터 시작된 [K-북 저작권 마켓]은 국내 출판사의 저작권 수출 계약과 해외 출판사와 교류 협력을 위한 최대 기업 간 거래(B2B) 행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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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출판사의 저작권 수출 상담과 교류 협력 사업 등을 논의하는 [2025년 K-북 저작권 마켓]이 잠실 롯데호텔에서 18일까지 열립니다.
올해는 미국의 하퍼콜린스 등 해외에서 초청된 유명 출판기업 17곳과 공모 방식으로 선정된 해외 출판사 83곳 등 국내외 출판사 200여 곳이 참여합니다.
행사 기간 국내 출판기업 24곳이 해외 출판사들을 상대로 투자 유치 설명회를 열고, 유럽과 아시아 등 지역별 수출 전문가들이 국내 출판사를 상대로 수출 실무 상담에도 나섭니다.
해외 출판사들은 18일 개막하는 서울국제도서전과 연계해 국내 출판업계와 다양한 저작권 상담과 교류 협력 사업을 논의하게 됩니다.
2018년부터 시작된 [K-북 저작권 마켓]은 국내 출판사의 저작권 수출 계약과 해외 출판사와 교류 협력을 위한 최대 기업 간 거래(B2B) 행사입니다.
YTN 박순표 (s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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