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민생회복 위한 추경 추진…2차 추경안 19일 국무회의 상정"
조재완 기자 2025. 6. 16.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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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이 오는 19일 국무회의에 상정된다.
추경안은 오는 19일 열릴 제26회 국무회의에 상정될 예정이라고 강 대변인은 전했다.
당정은 20조원 규모의 2차 추경안을 검토 중이다.
2차 추경안엔 내수 진작을 위해 지역화폐 형태의 민생회복 소비 쿠폰을 지급하는 방안이 포함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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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조원 안팎의 2차 추경안 검토…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안 담길 듯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강유정 대변인이 16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브리핑룸에서 국민추천제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06.16. bjko@newsis.com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강유정 대변인이 16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브리핑룸에서 국민추천제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06.16. bjko@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newsis/20250616154756657zrcx.jpg)
[서울=뉴시스]조재완 기자 = 2025년도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이 오는 19일 국무회의에 상정된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16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약 2주 만에 G7(주요 7개국) 정상회의 참석 등 주요 일정을 준비하는 동안에도 민생 회복을 위한 추경 편성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추경안은 오는 19일 열릴 제26회 국무회의에 상정될 예정이라고 강 대변인은 전했다.
당정은 20조원 규모의 2차 추경안을 검토 중이다. 2차 추경안엔 내수 진작을 위해 지역화폐 형태의 민생회복 소비 쿠폰을 지급하는 방안이 포함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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