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의료전용헬기 전용 격납고, 제주공항에 개소

제주방송 권민지 2025. 6. 16.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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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료전용헬기, 닥터헬기 전용 격납고가 마련됐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지난해 8월부터 9개월 동안 총 사업비 40억 원을 투자해, 제주국제공항 내에 닥터헬기 격납고와 계류장을 조성했다고 밝혔습니다.

그 동안은 서귀포시 남원읍 수망리 중산간 초지에 계류돼 있어 기상에 의한 제약이 많았고 관리에도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격납고 개소로, 기상 악화에 따른 출동 지연과 기각 사례를 크게 줄이고 출동 시간을 단축하는 등 효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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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 제공


응급의료전용헬기, 닥터헬기 전용 격납고가 마련됐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지난해 8월부터 9개월 동안 총 사업비 40억 원을 투자해, 제주국제공항 내에 닥터헬기 격납고와 계류장을 조성했다고 밝혔습니다.

그 동안은 서귀포시 남원읍 수망리 중산간 초지에 계류돼 있어 기상에 의한 제약이 많았고 관리에도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격납고 개소로, 기상 악화에 따른 출동 지연과 기각 사례를 크게 줄이고 출동 시간을 단축하는 등 효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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