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강민경, 성대 컨트롤 실패로 병원行 “큰 공연인데 목소리 안 돌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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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목소리가 나오지 않아 고생했다.
강민경은 6월 15일 공식 채널에 "아픈 와중에도 입터진 여자의 사는 얘기"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강민경은 열무비빔밥과 계란후라이로 식사를 챙겨 먹었다.
다음 날 강민경은 평소와 다른 목소리로 하루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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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목소리가 나오지 않아 고생했다.
강민경은 6월 15일 공식 채널에 "아픈 와중에도 입터진 여자의 사는 얘기"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강민경은 열무비빔밥과 계란후라이로 식사를 챙겨 먹었다. 그는 연신 "이제 살겠다"라고 감탄하면서 식사를 해 시선을 끌었다.
다음 날 강민경은 평소와 다른 목소리로 하루를 열었다. 바닷가에서 오래 촬영하는 시간을 가진 후 급성 기관지염에 걸렸다는 것. 그는 "감기의 부산물이 많이 남아 고생 중"이라 근황을 이야기했다.
결국 강민경은 병원을 찾았다. 목소리가 돌아오지 않은 상태에서 페스티벌 공연을 앞두고 있었기 때문. 그는 의사를 만나 "곧 너무 큰 공연이 있다. 내일부터 이제 노래를 해야 하는데. 성대가 컨트롤이 안 된다. 몸살은 좋아졌다"고 했다.
이어 강민경은 코, 성대 확인 체크에 나섰다. 다행히 의사는 "일요일날 공연하는데 큰 문제는 없을 거 같다"며 기침약만 조금 더 처방받고, 수액을 맞고 귀가하는 것을 권했다. 강민경은 "아프면 내 손해"라면서 수액을 맞았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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