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개국 아동이 그린 ‘평화의 그림’…평택서 국제미술전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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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전 세계 33개국 아동들이 참여해 '평화로운 우리세상(Our Peaceful World)'을 주제로 한 작품들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는 오는 7월11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관이다.
행사장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페이스페인팅, 솜사탕, 전래놀이 체험부스 등 다채로운 체험활동이 운영된다.
개막식에는 재단 초청해 작품을 출품한 베트남 다낭시 아동과 가족이 직접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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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뉴시스] 평택시, '2025 국제아동미술교류전' 개막 (사진=평택시 제공) 2025.06.16.photo@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newsis/20250616153228476dton.jpg)
[평택=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평택시는 송탄국제교류센터에서 '2025 국제아동미술 교류전'이 개막됐다고 16일 밝혔다 .
이번 전시는 전 세계 33개국 아동들이 참여해 '평화로운 우리세상(Our Peaceful World)'을 주제로 한 작품들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는 오는 7월11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관이다.
행사장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페이스페인팅, 솜사탕, 전래놀이 체험부스 등 다채로운 체험활동이 운영된다.
개막식에는 재단 초청해 작품을 출품한 베트남 다낭시 아동과 가족이 직접 참석했다.
한편 개막식에는 정장선 시장, 사라솔리스 과테말라 대사, 폴 페르난도 두클로스 파로디 페루 대사, 누르갈리 아르스타노프 카자흐스탄 대사, 페타르 크라이체프 불가리아 대사를 비롯해 마셜제도,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아제르바이잔, 조지아, 콜롬비아, 온두라스, 체코, 슬로바키아, 우즈베키스탄 등 총 14개국의 대사 및 외교관이 참석했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시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서 앞으로도 아이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국제교류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newswith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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