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개국 아동이 그린 ‘평화의 그림’…평택서 국제미술전 개막

정숭환 기자 2025. 6. 16. 15: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번 전시는 전 세계 33개국 아동들이 참여해 '평화로운 우리세상(Our Peaceful World)'을 주제로 한 작품들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는 오는 7월11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관이다.

행사장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페이스페인팅, 솜사탕, 전래놀이 체험부스 등 다채로운 체험활동이 운영된다.

개막식에는 재단 초청해 작품을 출품한 베트남 다낭시 아동과 가족이 직접 참석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는 7월11일까지 작품 전시
[평택=뉴시스] 평택시, '2025 국제아동미술교류전' 개막 (사진=평택시 제공) 2025.06.16.photo@newsis.com


[평택=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평택시는 송탄국제교류센터에서 '2025 국제아동미술 교류전'이 개막됐다고 16일 밝혔다 .

이번 전시는 전 세계 33개국 아동들이 참여해 '평화로운 우리세상(Our Peaceful World)'을 주제로 한 작품들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는 오는 7월11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관이다.

행사장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페이스페인팅, 솜사탕, 전래놀이 체험부스 등 다채로운 체험활동이 운영된다.

개막식에는 재단 초청해 작품을 출품한 베트남 다낭시 아동과 가족이 직접 참석했다.

한편 개막식에는 정장선 시장, 사라솔리스 과테말라 대사, 폴 페르난도 두클로스 파로디 페루 대사, 누르갈리 아르스타노프 카자흐스탄 대사, 페타르 크라이체프 불가리아 대사를 비롯해 마셜제도,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아제르바이잔, 조지아, 콜롬비아, 온두라스, 체코, 슬로바키아, 우즈베키스탄 등 총 14개국의 대사 및 외교관이 참석했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시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서 앞으로도 아이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국제교류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newswith01@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