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라 진안군의원 "방문의 해 체계적 준비와 전략 수립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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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라 전북 진안군의원이 16일 제300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으로 2026~2027년 '진안 방문의 해'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체계적 준비와 전략 수립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진안 방문의 해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진안고원을 중심으로 한 산림치유, 수치유, 웰니스 관광 등 지역 고유의 자원을 활용해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차별화된 관광 이미지를 구축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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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1) 김동규 기자 = 이루라 전북 진안군의원이 16일 제300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으로 2026~2027년 ‘진안 방문의 해’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체계적 준비와 전략 수립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진안 방문의 해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진안고원을 중심으로 한 산림치유, 수치유, 웰니스 관광 등 지역 고유의 자원을 활용해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차별화된 관광 이미지를 구축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이어 “최신 관광 트렌드인 ‘쉼이 있는 여행’과 ‘휴식과 휴양’ 테마를 반영한 특화 콘텐츠 개발이 필요하다”며 “진안 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지역 주민과 상인의 협업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또 “관광 수용 태세 개선, 로컬 콘텐츠 발굴, 홍보마케팅 강화 등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성공적인 진안 방문의 해를 위해서 관련 부서 간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선포 계획을 수립하고, 공식 발표와 함께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방문의 해를 계기로 관광객 만족도와 재방문율을 높여 지속 가능한 관광 산업으로 발전시키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계 인구 유입을 도모해야 한다”며, “방문의 해가 성공적으로 개최돼 지역발전은 물론 많은 사람들이 찾는 활기찬 지역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dg206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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