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서울 금천구에 7번째 ‘꿈 도서관’ 열어

권오은 기자 2025. 6. 16. 15: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서울 금천구 소재 아동복지시설 혜명메이빌에 '한국투자 꿈 도서관'을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한국투자 꿈 도서관은 노후화된 지역 아동복지시설 내 도서관을 리모델링해 아이들에게 쾌적한 독서 공간을 조성하는 한국투자증권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이다.

지난 13일 열린 개관식에는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과 김성태 월드비전 ESG사회공헌본부장, 박혜정 혜명메이빌 원장 등이 참석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13일 서울 혜명메이빌에서 열린 ‘한국투자 꿈 도서관’ 개관식에서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가운데)과 김성태 월드비전 ESG 사회공헌본부장(왼쪽), 박혜정 혜명메이빌 원장(오른쪽)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 제공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서울 금천구 소재 아동복지시설 혜명메이빌에 ‘한국투자 꿈 도서관’을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한국투자 꿈 도서관은 노후화된 지역 아동복지시설 내 도서관을 리모델링해 아이들에게 쾌적한 독서 공간을 조성하는 한국투자증권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이다. 2022년 경기도 양평을 시작으로 안성, 전주, 음성, 인천, 부산에 이어 이번 금천구 혜명메이빌까지 총 7개 도서관이 문 열었다.

지난 13일 열린 개관식에는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과 김성태 월드비전 ESG사회공헌본부장, 박혜정 혜명메이빌 원장 등이 참석했다. 김 사장을 비롯한 한국투자증권 임직원 봉사단은 도서관에 비치할 PC와 선물을 전달하고 마카롱 만들기, 레이싱 카 경주, 페이스페인팅 등 체험 부스 활동도 진행했디.

김성환 사장은 “아이들이 편안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독서해 보다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큰 꿈을 키워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