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한자리에 모인 몸짱 소방관 '국민 안전 우리가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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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가 16일 충남 공주 중앙소방학교에서 개최됐다.
이날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이벤트로 열린 '소방제복 런웨이 쇼'에서는 몸짱 소방관들이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1983년부터 정기적으로 개최된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는 국민 안전 향상을 위한 현장 대응 역량 강화와 팀 단위 전술을 선보이는 소방 분야 최대 규모의 기술 축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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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임세영 김기남 기자 = 제38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가 16일 충남 공주 중앙소방학교에서 개최됐다.
이날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이벤트로 열린 '소방제복 런웨이 쇼'에서는 몸짱 소방관들이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1983년부터 정기적으로 개최된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는 국민 안전 향상을 위한 현장 대응 역량 강화와 팀 단위 전술을 선보이는 소방 분야 최대 규모의 기술 축제이다.
올해로 38회를 맞는 이번 대회는 전국 소방공무원을 비롯해 의용소방대, 민간소방대, 응급구조학과 학생, 응원단 등 총 5000여 명이 참여한다.
총 3일에 걸쳐 △화재·구조·구급 전술 △화재조사 △최강소방관 △119구조견 △신속구조팀 등 15개 종목의 경연이 진행되며, 실전 현장을 모사한 훈련장에서 각 팀의 기량이 겨뤄질 예정이다.
소방청은 대회를 통해 "국민 생명을 최우선에 두는 현장중심 소방"라는 정책 방향을 구체화하고, 기술 숙련도와 재난현장 대응능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seiy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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