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꿈돌이 라면’, 출시 일주일 만에 20만개 판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시는 지난 9일 출시한 '꿈돌이 라면'이 출시 일주일 만인 15일 기준 누적 판매량 20만 개를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또한 라면 출시와 함께 공개된 키링, 냄비받침, 양은냄비 등 관련 굿즈도 함께 판매 중이며, 대전 소제동에는 '꿈돌이네 라면가게'와 팝업 전시장이 운영되고 있다.
꿈돌이 라면은 현재 대전역, 꿈돌이하우스, 신세계백화점 대전홍보관, GS25, 하나로마트 등 약 600여 개소에서 판매 중이며, 대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도 제공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시는 지난 9일 출시한 ‘꿈돌이 라면’이 출시 일주일 만인 15일 기준 누적 판매량 20만 개를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꿈돌이 라면’은 1993년 대전엑스포 마스코트 ‘꿈돌이’를 활용한 전국 최초의 캐릭터 라면으로, 쇠고기맛과 해물짬뽕맛 두 가지 종류로 구성돼 있다. 이 제품은 대전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한정 판매 방식으로, 지역 관광 기념품 역할을 하고 있다.
![꿈돌이네 라면가게 개업식 [사진=대전시]](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inews24/20250616151357147aklc.jpg)
해당 상품은 대전시가 기획하고, 대전관광공사가 캐릭터 활용과 마케팅을 지원했으며, 지역 식품기업이 제품 개발과 생산, 유통을 맡았다. 특히 라면 스프 개발에 특화된 지역 기업의 기술력이 적용됐다.
또한 라면 출시와 함께 공개된 키링, 냄비받침, 양은냄비 등 관련 굿즈도 함께 판매 중이며, 대전 소제동에는 ‘꿈돌이네 라면가게’와 팝업 전시장이 운영되고 있다.
꿈돌이 라면은 현재 대전역, 꿈돌이하우스, 신세계백화점 대전홍보관, GS25, 하나로마트 등 약 600여 개소에서 판매 중이며, 대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도 제공되고 있다.
/대전=강일 기자(ki0051@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게임이 4대 중독 물질? 성남시 공모전에 게임업계 '발칵'
- SKT, 이심 신규가입 재개⋯영업중단 43일 만
- 李 대통령, 취임 첫 주 국정지지도 58.6%⋯민주 49.9%·국힘 30.4%[리얼미터]
- "꿉꿉하고 시큼한 장마철 '발냄새', 어떻게 잡지?"
- 김병기 "상법 개정안 제일 먼저 처리"…법사위원장 요구는 거절
- 이웃들과 점당 100원 고스톱 친 60대, 무죄…"일시 오락 정도에 불과"
- 대구 정신병원서 간호사 기절시키고 달아난 10대, 이틀 만에 자수
- [영상] 얼굴에 '돌돌이' 문지르는 한동훈⋯"유쾌하다" vs "젊은 척하네"
- 11년 만에 재독립한 포털 다음⋯사명은 '에이엑스지(AXZ)'
- 李대통령, G7 참석 차 출국…"'K-민주주의' 세계에 알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