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월평공원서 20일 생태전문가 함께하는 '야간곤충탐사'

김종서 기자 2025. 6. 16.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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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환경운동연합이 오는 20일 오후 7시부터 대전 월평공원에서 '라이트트랩을 이용한 야간곤충탐사'를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곤충 생태 교육 전문가 이호단 강사의 전문적인 해설과 함께 다양한 야간곤충을 관찰하고 생태와 생명의 역할에 대해 쉽고 흥미롭게 배울 수 있다.

회원은 1만 원, 비회원은 2만 원의 참가비가 필요하다.

환경운동연합 관계자는 "밤의 정적을 깨우는 곤충들의 춤사위와 반짝이는 생명의 장면 속에서 삶의 아름다움을 새롭게 발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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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트랩을 이용한 야간곤충탐사 포스터(대전환경운동연합 제공) /뉴스1

(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대전환경운동연합이 오는 20일 오후 7시부터 대전 월평공원에서 '라이트트랩을 이용한 야간곤충탐사'를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곤충 생태 교육 전문가 이호단 강사의 전문적인 해설과 함께 다양한 야간곤충을 관찰하고 생태와 생명의 역할에 대해 쉽고 흥미롭게 배울 수 있다.

이번 체험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안내 링크를 통해 미리 신청하면 된다. 회원은 1만 원, 비회원은 2만 원의 참가비가 필요하다.

환경운동연합 관계자는 "밤의 정적을 깨우는 곤충들의 춤사위와 반짝이는 생명의 장면 속에서 삶의 아름다움을 새롭게 발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jongseo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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