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월평공원서 20일 생태전문가 함께하는 '야간곤충탐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이 오는 20일 오후 7시부터 대전 월평공원에서 '라이트트랩을 이용한 야간곤충탐사'를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곤충 생태 교육 전문가 이호단 강사의 전문적인 해설과 함께 다양한 야간곤충을 관찰하고 생태와 생명의 역할에 대해 쉽고 흥미롭게 배울 수 있다.
회원은 1만 원, 비회원은 2만 원의 참가비가 필요하다.
환경운동연합 관계자는 "밤의 정적을 깨우는 곤충들의 춤사위와 반짝이는 생명의 장면 속에서 삶의 아름다움을 새롭게 발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대전환경운동연합이 오는 20일 오후 7시부터 대전 월평공원에서 '라이트트랩을 이용한 야간곤충탐사'를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곤충 생태 교육 전문가 이호단 강사의 전문적인 해설과 함께 다양한 야간곤충을 관찰하고 생태와 생명의 역할에 대해 쉽고 흥미롭게 배울 수 있다.
이번 체험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안내 링크를 통해 미리 신청하면 된다. 회원은 1만 원, 비회원은 2만 원의 참가비가 필요하다.
환경운동연합 관계자는 "밤의 정적을 깨우는 곤충들의 춤사위와 반짝이는 생명의 장면 속에서 삶의 아름다움을 새롭게 발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jongseo1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사촌 동생 2명이 중증 지적장애"…'왜 숨겼냐' 이혼 통보 시끌
- "줄곧 1등만 했던 딸 의대 보내려"…'은마' 이사 5일 만에 여고생 참변
- "강북 모텔녀, 지난해 남양주서 남친에게 실험…젊은 남성이 먹잇감이었다"
- 한밤 대구 길거리서 만난 알몸 남성…"신발 빼고 다 살구색" 경악[영상]
- "아이 등하원 도우미 '외제차주' 구함…보수 1만원" 구인글 뭇매
- 주사 꽂아 피 뽑고는 "사혈 요법, 악령 제거했다"…알고 보니 의사 사칭
- 이민정, ♥이병헌 옆 '붕어빵' 아들 공개…시선 집중
- "월급 22만원, 물 뿌려서라도 깨워달라"…지각 직장인의 구인글 '폭소'
- "이성에 잘 보이기 아닌 나를 위한 선택"…'성형 전후' 인증 사진 공개 붐
- 1000억대 자산가 손흥민 '애마' 뭐길래…"벤틀리 아니다" 조회수 폭발[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