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프리그로우 ‘그로우스페이스’ 실내 지도 도입

남궁선희 매경비즈 기자(namkung.sunhee@mkinternet.com) 2025. 6. 16.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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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공간 기술 기업 '프리그로우'(대표 김영식)는 자사의 실내 지도 플랫폼 '그로우스페이스(GrowSpace)'가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센터에 정식 도입돼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프리그로우 관계자는 "그로우스페이스는 고객 편의성과 공간 운영 효율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스마트 공간 플랫폼"이라며, "호텔, 리조트, 공항 등 고객 이동이 많은 공간을 중심으로 정밀 실내 위치 안내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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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밀 위치 안내부터 다국어 서비스까지…스마트 내비게이션 적용
< 사진 제공 : 프리그로우 >
스마트 공간 기술 기업 ‘프리그로우’(대표 김영식)는 자사의 실내 지도 플랫폼 ‘그로우스페이스(GrowSpace)’가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센터에 정식 도입돼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도입으로 방문객은 호텔 내 주요 시설(프런트, 레스토랑, 라운지, 피트니스센터 등)의 위치를 쉽게 확인하고, 목적지까지 정밀한 경로 안내를 받을 수 있게 됐다.

그로우스페이스는 사용자의 현재 위치를 기준으로 최적 동선을 안내하며, 웹 링크 접속만으로 앱 설치 없이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오크우드 프리미어 호텔은 코엑스몰과 연결된 복합 구조 특성상 방문객이 시설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았고, 외국인 고객이나 교통약자에는 더욱 불편한 점이 있었다.

이번에 도입된 그로우스페이스는 위치 기준 경로 안내 기능, 다국어 지원, 교통약자 배려 동선 안내, 호텔 맞춤형 UI 설계 등을 통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모든 고객이 보다 직관적이고 편리하게 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프리그로우 관계자는 “그로우스페이스는 고객 편의성과 공간 운영 효율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스마트 공간 플랫폼”이라며, “호텔, 리조트, 공항 등 고객 이동이 많은 공간을 중심으로 정밀 실내 위치 안내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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