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사이버대학교, 녹색어머니계룡시연합회와 업무협약 체결

권태혁 기자 2025. 6. 16.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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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사이버대학교가 지난 13일 교내 어니스티홀에서 녹색어머니계룡시연합회(이하 연합회)와 지역사회 상생 및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김지운 건양사이버대 학생지원처장, 김천수 실장과 안지연 연합회장, 오미선 수석부회장, 박현진 총무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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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회 회원 및 가족 대상 수업료 최대 50% 감면 혜택
김안과병원, 건양대병원 등 의료·복지 서비스 지원
건양사이버대, 다음달 2일까지 2025학년도 후기 신·편입생 모집
건양사이버대와 녹색어머니계룡시연합회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건양사이버대

건양사이버대학교가 지난 13일 교내 어니스티홀에서 녹색어머니계룡시연합회(이하 연합회)와 지역사회 상생 및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김지운 건양사이버대 학생지원처장, 김천수 실장과 안지연 연합회장, 오미선 수석부회장, 박현진 총무 등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연합회 회원 및 가족 입학 시 수업료 30% 감면 △연합회 가족 2년간 수업료 50% 감면 △김안과병원·건양대병원·건양대병원 장례식장·건양대 부여병원 이용 혜택 제공 등이다.

김 처장은 "이번 협약이 계룡시연합회원들의 자기 계발과 가족 건강, 복지 증진에 도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안 회장은 "지역 대학과 협력해 더 많은 이들에게 양질의 교육과 복지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건양사이버대는 다음달 2일까지 2025학년도 후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 문의하면 된다.

권태혁 기자 taehkd@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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