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용태 "원내대표 선거, 당 변화 신호탄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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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이 당 원내대표 선거를 앞두고 "보수 정치의 본령은 책임"이라며 "오늘 선거가 당 변화의 신호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김 비대위원장은 의원총회에서 "국민은 기득권을 내려놓고 구태를 끊어내고 정권의 폭주를 막을 야당을 원하고 있다"며 "오늘 선거는 원내사령탑을 뽑는 의미 이상으로, 당의 방향을 바로잡아 보수가 다시 싸우겠다는 선언"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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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이 당 원내대표 선거를 앞두고 "보수 정치의 본령은 책임"이라며 "오늘 선거가 당 변화의 신호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김 비대위원장은 의원총회에서 "국민은 기득권을 내려놓고 구태를 끊어내고 정권의 폭주를 막을 야당을 원하고 있다"며 "오늘 선거는 원내사령탑을 뽑는 의미 이상으로, 당의 방향을 바로잡아 보수가 다시 싸우겠다는 선언"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국민의 마지막 기대를 저버려선 안된다"며 "지금 스스로 바꾸지 않으면 내일은 없고, 책임의 정치가 다시 시작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김 비대위원장은 "신임 원내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반대 당론 무효화 등 자신이 제시한 '당 쇄신 5대 개혁안'에 대한 당원여론조사를 실시해준다면, 결과와 관계없이 사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민형 기자(peanu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26005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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