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일 진주시장, 몽골 영사와 스포츠 교류·확대 협의

한송학 기자 2025. 6. 16.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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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경남 진주시장이 16일 시청 기업인의 방에서 차강 웁궁 자담바 주부산 몽골 영사를 만나 스포츠 교류 및 협력 확대를 협의했다.

자담바 영사는 몽골 최대 축제인 나담축제에 시와 체육회, 장애인체육회 관계자를 초청하면서 스포츠 교류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확대를 제안했다.

시는 이번 만남을 계기로 시 체육회와 몽골 수도인 울란바토르 체육회 간 연결 고리를 만들어 국제적인 스포츠 교류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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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와 자담바 주부산 몽골영사와의 스포츠 교류 및 협력 확대 협의회(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6.16

(진주=뉴스1) 한송학 기자 = 조규일 경남 진주시장이 16일 시청 기업인의 방에서 차강 웁궁 자담바 주부산 몽골 영사를 만나 스포츠 교류 및 협력 확대를 협의했다.

오슈렌 볼트 몽골국립교육대학교 체육대학 학과장도 함께 참석한 이날 만남은 자담바 영사의 추진으로 성사됐다.

자담바 영사는 몽골 최대 축제인 나담축제에 시와 체육회, 장애인체육회 관계자를 초청하면서 스포츠 교류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확대를 제안했다.

조 시장은 "몽골과의 우호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돼 지속적인 교류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만남을 계기로 시 체육회와 몽골 수도인 울란바토르 체육회 간 연결 고리를 만들어 국제적인 스포츠 교류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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