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레츠(Let′s) 공공디자인 스쿨 현장학습 성료

최기영 2025. 6. 16.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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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현장학습에는 도청과 시·군 공무원, 강원디자인진흥원 관계자 등 총 27명이 참여해 부산 지역의 공공디자인 우수 사례를 직접 체험하고 타 지자체의 전략을 벤치마킹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방문지는 △도시재생을 통해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난 '알로이시오기지 1968' △디자인 중심 도시 부산의 전략과 정책을 선도하는 '부산디자인진흥원' △철강공장 재생의 대표 사례인 'F1963' △도심 속 다기능 복합공간 '부산시민공원' △관광 콘텐츠와 공공디자인이 결합된 '송도스카이파크 및 송도용궁구름다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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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는 올해 처음 시행한 ‘레츠(Let’s) 공공디자인 스쿨’의 현장학습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올해 처음 시행한 ‘레츠(Let’s) 공공디자인 스쿨’의 현장학습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결과를 시군에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현장학습에는 도청과 시·군 공무원, 강원디자인진흥원 관계자 등 총 27명이 참여해 부산 지역의 공공디자인 우수 사례를 직접 체험하고 타 지자체의 전략을 벤치마킹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방문지는 △도시재생을 통해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난 ‘알로이시오기지 1968’ △디자인 중심 도시 부산의 전략과 정책을 선도하는 ‘부산디자인진흥원’ △철강공장 재생의 대표 사례인 ‘F1963’ △도심 속 다기능 복합공간 ‘부산시민공원’ △관광 콘텐츠와 공공디자인이 결합된 ‘송도스카이파크 및 송도용궁구름다리’ 등이다. 공간 재생, 범용디자인, 지속가능성, 사용자 중심 설계 등 다양한 키워드를 중심으로 공공디자인 현장을 탐방하고, 적용 가능성을 모색했다.

김순하 강원자치도 건축과장은 “이번 교육은 강원자치도가 자체 수립한 제2차 공공디자인 진흥계획에 기반한 실무자 역량강화 프로그램으로 향후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공공디자인 정책과 사업 발굴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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