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숙에서 성매매 알선한 60대 여성 업주 검거

정한솔 soleye@mbc.co.kr 2025. 6. 16. 14: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자신이 운영하는 여인숙에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여인숙 업주인 60대 여성을 검거했습니다.

이 여성은 올해 초부터 6개월 동안 자신의 여인숙에서 성매매를 알선하고 그 대가로 5만 원을 받아 성매매 여성과 절반씩 나눠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업주로부터 수첩 형태의 장부를 확보한 경찰은 해당 여인숙에서 성매매가 백여 차례 있었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자신이 운영하는 여인숙에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여인숙 업주인 60대 여성을 검거했습니다.

이 여성은 올해 초부터 6개월 동안 자신의 여인숙에서 성매매를 알선하고 그 대가로 5만 원을 받아 성매매 여성과 절반씩 나눠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업주로부터 수첩 형태의 장부를 확보한 경찰은 해당 여인숙에서 성매매가 백여 차례 있었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정한솔 기자(soleye@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26001_36718.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