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고소영과 72년생 친구였다 “왜 결혼식 초대 안 했냐” 서운 (컬투쇼)

하지원 2025. 6. 16.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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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태균이 동갑내기 친구 고소영에게 인사를 남겼다.

이날 김태균은 문세윤이 고소영과 함께 예능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선 반가움을 드러냈다.

김태균은 동갑내기인 고소영에게 안부를 전해달라며 "M본부에서 라디오 DJ 하실 때 게스트로 나간 적 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태균은 "고소영 씨 잘 있냐"며 "왜 나 결혼식이 초대 안 했냐"라고 메시지를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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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태균 고소영/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방송인 김태균이 동갑내기 친구 고소영에게 인사를 남겼다.

6월 16일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문세윤이 출연했다.

이날 김태균은 문세윤이 고소영과 함께 예능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선 반가움을 드러냈다. 김태균은 동갑내기인 고소영에게 안부를 전해달라며 "M본부에서 라디오 DJ 하실 때 게스트로 나간 적 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태균은 "고소영 씨 잘 있냐"며 "왜 나 결혼식이 초대 안 했냐"라고 메시지를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문세윤은 "안 불렀는데 어떻게 가냐 불러야 가지"라며 "나중에 기회가 되면 컬투쇼에 모셔보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태균과 고소영은 1972년생으로 만 52세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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