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케이프, VIP 초청 골프 이벤트 성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골프 리조트 사우스케이프는 VIP 초청 프라이빗 골프 이벤트 'SOUTHCAPE INVITATIONAL 2025'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 1위, 세계 9위로 평가받는 사우스케이프의 골프 코스에서 엄선된 VIP 고객만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Aesthetic Golf & Lifestyle' 철학을 고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골프 리조트 사우스케이프는 VIP 초청 프라이빗 골프 이벤트 ‘SOUTHCAPE INVITATIONAL 2025’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 1위, 세계 9위로 평가받는 사우스케이프의 골프 코스에서 엄선된 VIP 고객만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Aesthetic Golf & Lifestyle’ 철학을 고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남해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외부의 방해 없이 초청 고객만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프라이빗 라운딩을 통해 참가자들은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친밀감을 높였고, 사우스케이프가 지향하는 고급스러운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했다고 전했다.
사우스케이프 측은 “이번 인비테이셔널은 단순한 골프 이벤트를 넘어 프라이빗 럭셔리와 예술적 감성을 아우르는 브랜드 체험의 장으로 기획됐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이번 경험을 ‘인생의 하이라이트’라고 칭하며 “콘서트와 라운딩, 음식 모두 훌륭했고, 흠잡을 데 없는 준비가 인상적이었다. 다른 브랜드 골프 대회와 비교해 전반적인 구성과 분위기가 훨씬 고급스러웠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남겼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연차 없이 10일 쉰다고?…'여행 가야겠네' 직장인들 환호
- 화장품 밀어내고 백화점 1층 꿰차더니…美서도 '인기 폭발'
- "그냥 쉬었어요" 청년들 확 늘더니…한국 '초유의 상황'
- '500원' 폭탄 세일에 '바글바글'…백종원 '파격 승부수' 통했다
- '호재 넘친다' 4일 만에 60% 불기둥 폭발…무슨 회사길래 [종목+]
- '제니도 신고 다닌 이유 있었구나'…요즘 2030 푹 빠진 신발
- '이재명 고향' 안동에 무슨 일이…'당선 축하 잔치' 취소, 왜?
- 소비진작 vs 제로섬 게임…이재명표 지역화폐, 거대실험 시작됐다
- 글로벌 호황 올라탄 K변압기…"슈퍼 랠리 온다"
- 연차 없이 10일 쉰다고?…'여행 가야겠네' 직장인들 환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