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브', 150만 관객 돌파… 스페셜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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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파이브'가 150만 관객 돌파 소식을 전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하이파이브'는 개봉 3주 차를 맞이한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총 22만 8,72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2위,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하이파이브'는 누적 관객 수 150만을 넘어서며 순조로운 장기 흥행을 이어가는 중이다.
이 영화는 흥행을 기념하고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또 하나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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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파이브'가 150만 관객 돌파 소식을 전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하이파이브'는 개봉 3주 차를 맞이한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총 22만 8,72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2위,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이 작품은 개봉 첫 주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 시선을 모았다. 지난 7일에는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하이파이브'는 누적 관객 수 150만을 넘어서며 순조로운 장기 흥행을 이어가는 중이다.
이 영화는 흥행을 기념하고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또 하나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는 'HI 5(하이파이브)' 영문 로고를 바탕으로 태권소녀 완서(이재인), 탱크보이 지성(안재홍), 후레쉬걸 선녀(라미란), 밧데리맨 약선(김희원) 등 팀 '하이파이브'를 멤버를 비롯해 제6의 팀원으로 활약한 태권브이 아빠 종민(오정세), 빌런 영춘(박진영)까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다양한 매력을 표현해 눈길을 끈다.
한편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이다.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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