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11월 日 도쿄 돔 첫 입성...아시아투어도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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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르세라핌이 오는 11월 18∼19일 일본 대표 대형 공연장인 도쿄 돔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고 소속사 쏘스뮤직이 밝혔습니다.
르세라핌은 어제(15일)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린 투어 '이지 크레이지 핫'의 일본 마지막 공연에서 이 같은 사실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이 일본 '꿈의 무대'로 불리는 도쿄 돔에서 단독 콘서트를 여는 것은 데뷔 후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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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르세라핌이 오는 11월 18∼19일 일본 대표 대형 공연장인 도쿄 돔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고 소속사 쏘스뮤직이 밝혔습니다.
르세라핌은 어제(15일)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린 투어 '이지 크레이지 핫'의 일본 마지막 공연에서 이 같은 사실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이 일본 '꿈의 무대'로 불리는 도쿄 돔에서 단독 콘서트를 여는 것은 데뷔 후 처음입니다.
르세라핌은 오는 24일 네 번째 일본 싱글 '디프런트'를 발표하고 7∼8월에는 타이베이, 홍콩, 마닐라, 방콕, 싱가포르에서 아시아 투어를 이어갑니다.
YTN 김선희 (sunn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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