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이스라엘 체류 국민 대피 영사조력 제공”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부가 특별여행주의보가 발령된 이스라엘 지역에서 대피하는 우리 국민들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이스라엘에 체류하는 우리 국민들이 자체 대피할 경우, 현지 공관은 이동 시 안전 정보를 제공하고 국경 통과 절차 안내 등 필요한 영사 조력을 제공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현재까지 접수된 우리 국민의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외교부는 현지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우리 국민 안전을 위해 필요한 조치를 강구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특별여행주의보가 발령된 이스라엘 지역에서 대피하는 우리 국민들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이스라엘에 체류하는 우리 국민들이 자체 대피할 경우, 현지 공관은 이동 시 안전 정보를 제공하고 국경 통과 절차 안내 등 필요한 영사 조력을 제공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현재까지 접수된 우리 국민의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스라엘과 이란의 공습이 심화하면서 정세가 악화되고 있는 이스라엘에는 지난 14일부로 특별여행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외교부는 현지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우리 국민 안전을 위해 필요한 조치를 강구해 나갈 예정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송금한 기자 (email@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김용현 전 장관 보석 석방…윤 전 대통령 특검 임명 후 첫 재판
- ‘김건희 특검’ 민중기, 특검보 후보 8명 추천…“수사 능력 고려”
- ‘소비 쿠폰’ 선별·보편 막바지 검토…2차 추경 곧 발표
- 국정기획위 공식 출범…이재명 정부 5년 청사진 착수
- ‘분열의 미국’ 민주당 주의원 총격 피살…“우리는 모두 인간” 호소 [지금뉴스]
- “‘리박스쿨’ 관련 강사, 57개교에 출강”…학교 현장 점검키로
- “수하물 무게 초과” 안내에…공항 바닥에서 ‘난동’ 승객 눈살 [잇슈 SNS]
- 소금빵 하나에 ‘7천 원’…한국 빵값은 왜 일본보다 비쌀까 [잇슈#태그]
- 대통령 첫 해외출장, 안보실장의 G7 배경 설명 [이런뉴스]
- ‘송곳 타격’ 작전 뒤엔 모사드…“이란 고위직, 침실서 최후” [이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