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G, 파편적 AI 업무 통합한 유니버설 워크 플로우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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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봇응답, 티켓 자동요약 등 파편적인 정보기술(IT) 업무 흐름을 하나의 업무처럼 통합한 기술이 공개된다.
임현길 STEG 대표는 "17년간 고객과 함께 성장해온 STEG는 이제 고객의 경험을 기술 중심의 플랫폼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며 "유니버설 워크 플로우는 단순한 AI 도입이 아닌, AI가 업무 프로세스와 유기적으로 통합되는 실질적 변화를 만드는 플랫폼 혁신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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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8일 양재동 엘타워 '이진 비즈니스 플랫폼 개발자 25'서 공개
챗봇응답, 티켓 자동요약 등 파편적인 정보기술(IT) 업무 흐름을 하나의 업무처럼 통합한 기술이 공개된다.
IT서비스관리(ITSM) 솔루션 전문기업 에스티이지(STEG·대표 임현길)는 다음달 8일, 차세대 비즈니스 플랫폼을 공개하는 기술 세미나 '이진 비즈니스 플랫폼(EBP) 개발자 25(E-GENE™ BUSINESS PLATFORM DEVELOPER 25)'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고객 실무 현장에서 발생하는 복잡한 IT 조직의 과제를 보다 쉽고, 간단하고, 강력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설계된 STEG의 플랫폼인 'E-GENE™'의 주요 기능과 비전을 소개하는 자리다.
행사의 핵심은 STEG '유니버설 워크 플로우(Universal Workflow)'의 첫 공개다. 유니버설 워크 플로우는 기존 워크플로우 엔진이 사람 중심의 단순한 업무 프로세스만 정의했던 한계를 넘어, 인공지능(AI ) 기반 분석, 챗봇 응답, 티켓 자동 요약 등 다양한 AI 기능을 기존 워크플로우 내 '하나의 업무'처럼 유기적으로 통합할 수 있는 기술이다.
기존에는 다양한 AI 기능이 파편적으로 도입돼 각 시스템 간의 연결과 통합이 어렵다는 문제가 있었던 반면, 유니버설 워크 플로우는 AI와 사람의 협업을 단일 워크플로우 상에서 자연스럽게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STEG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산업별 고객 사례를 바탕으로, 유니버설 워크 플로우가 서비스 요청 처리 자동화, 협업 간소화, 운영 효율 극대화에 어떤 기여를 하는지 실제 데모와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임현길 STEG 대표는 “17년간 고객과 함께 성장해온 STEG는 이제 고객의 경험을 기술 중심의 플랫폼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며 “유니버설 워크 플로우는 단순한 AI 도입이 아닌, AI가 업무 프로세스와 유기적으로 통합되는 실질적 변화를 만드는 플랫폼 혁신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STEG는 자체 개발한 ITSM 솔루션을 구축형 및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로 제공하는 국내 최초의 기업이다. 공공기관과 엔터프라이즈를 중심으로 높은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며 '서비스 기술의 진화 유전자'라는 슬로건으로, 글로벌 솔루션 선도하는 기술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이경민 기자 kmle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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