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 장애인 미술작가 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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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은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경기 의왕연구소에서 중증 장애 예술인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장애인 미술작가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현대로템은 지난해 장애인고용공단 미술작가 채용 사업을 통해 용인 수지장애인복지관의 중증 장애인 12명과 미술 강사 1명을 채용해 이번 전시회를 준비했다.
장애 예술인은 현대로템의 디펜스솔루션(방산 부문) 및 레일솔루션(철도 부문), 에코플랜트(플랜트 부문) 사업의 다양한 제품을 그려 이번 전시회에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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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은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경기 의왕연구소에서 중증 장애 예술인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장애인 미술작가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현대로템은 지난해 장애인고용공단 미술작가 채용 사업을 통해 용인 수지장애인복지관의 중증 장애인 12명과 미술 강사 1명을 채용해 이번 전시회를 준비했다. 장애 예술인은 현대로템의 디펜스솔루션(방산 부문) 및 레일솔루션(철도 부문), 에코플랜트(플랜트 부문) 사업의 다양한 제품을 그려 이번 전시회에 전시했다.

이번 전시회는 경남 창원공장에서도 진행되며 일부 작품은 오는 18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철도전시회 ‘2025 부산 국제철도 기술 산업전’의 현대로템 부스에 전시한다.
현대로템은 ‘함께 움직이는 세상’을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기업의 사회적 책임) 슬로건으로 정하고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중증 장애인 구기 종목인 ‘보치아(Boccia)’ 국가대표팀 지원 사업에 참여하고 있고, 본사와 의왕연구소, 창원공장 인근에 거주하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의료비와 후원금을 지급하는 프로그램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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