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플러스]한양여대, 2025학년도 제1차 워크숍 진행

이지희 2025. 6. 16.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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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여대는 교수학습개발센터가 2025학년도 ATL(Active Teaching & Learning) 심화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워크숍은 미래형 교수학습법인 HYWU Active Teaching & Learning(ATL)의 효과적인 운영 지원을 위한 것으로 교수자 대상 1차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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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여대 교수학습개발센터가 최근 2025학년도 ATL(Active Teaching & Learning) 심화 워크숍을 진행했다. (사진=한양여대)

한양여대는 교수학습개발센터가 2025학년도 ATL(Active Teaching & Learning) 심화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워크숍은 미래형 교수학습법인 HYWU Active Teaching & Learning(ATL)의 효과적인 운영 지원을 위한 것으로 교수자 대상 1차로 이뤄졌다.

이번 워크숍은 교수자들이 생성형 AI 도구인 'Curser'를 활용해 직접 PPT 수업 자료를 제작해 보는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Curser는 생성형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PPT 자동 생성 도구다. 실습에서는 교수자들이 강의 계획서 내 주제를 직접 입력하고, AI가 만든 PPT를 편집 및 보완하면서 실제 수업에 활용 가능한 자료를 제작해 보며 피드백하고 질문하는 형식으로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생성형 AI의 교육적 활용의 실제적인 가능성을 체감하고 수업 준비를 더욱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경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한양여자대학교 교수학습개발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교수자의 창의적인 교육지원 역량과 미래 선도적인 수업 혁신의 가능성을 확장할 수 있는 다양한 ATL 심화 워크숍을 기획, 진행하겠다”며 “지속적으로 양질의 교육 지원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지희 기자 easy@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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