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리 리노의료재단 이사장이 의료법인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유성웰니스재활병원 제공)
의료법인 리노의료재단 유성웰니스재활병원 강유리 이사장이 '제21회 의료법인연합회 정기총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6월 12일 서울가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전국 의료법인의 협력 기구인 의료법인연합회 정기총회에서 장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표창은 의료법인 이사장으로서 지역사회 보건의료 향상과 의료법인 제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된 것으로, 환자를 위한 최적의 재활의료시스템을 구축하고 지역사회 연계, 의료연구지원 등을 수행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올해로 개원 18주년을 맞이하는 유성웰니스재활병원은 보건복지부 지정 회복기의료기관으로 두 차례 연속 선정되어 대전지역 재활의료를 선도해왔다. 2023년 대전 유성구 갑천 변에 병원일 신축 이전하면서 각 층마다 입원병동과 재활치료센터를 설계해 환자가 온전히 재활에 집중할 수 있는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실천하고 있다.
강유리 리노의료재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환자에 대한 진정성과 전문성 있는 진료를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재활병원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보건의료발전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임병안 기자 victorylb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