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소식] 도서관 15곳 '도서 대출·반납 전용 주차공간' 설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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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가 시민들이 더 편리하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역 내 15개 공공도서관에 '도서 대출·반납 전용 30분 주차 공간'을 설치했다고 16일 밝혔다.
도서관을 짧은 시간 동안 방문하는 시민이 주차 불편 없이 도서를 대출하거나 반납할 수 있도록 도서관 입구 인근에 1~2면씩 주차 공간을 조성했다.
주차 공간을 조성한 도서관은 광교푸른숲·광교홍재·대추골·망포글빛 도서관 등 총 15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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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을 짧은 시간 동안 방문하는 시민이 주차 불편 없이 도서를 대출하거나 반납할 수 있도록 도서관 입구 인근에 1~2면씩 주차 공간을 조성했다. 최대 30분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주차 공간을 조성한 도서관은 광교푸른숲·광교홍재·대추골·망포글빛 도서관 등 총 15곳이다. 신축 공사 중인 영통도서관, 영통구청 주차 공간을 사용하는 매여울도서관은 제외했다. 시는 시민 만족도와 이용 실적을 분석해 추가 공간 확보, 시스템 개선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일월도서관, 개관 10주년 기념행사 21일 개최
수원시 일월도서관이 오는 21일 '10년의 동행, 당신 곁의 도서관'을 주제로 개관 10주년 기념행사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도서관의 변화와 성장을 되돌아보고, 미래를 조망하는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지하 1층 강당에서 환경 주제 도서 '언제나 네 곁에'를 중심으로 그림책 작가 이루리의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또 김홍균, 서정 등 뮤지컬 배우들이 어린이 환경뮤지컬 '우리의 꽃밭'을 선보인다.
16일부터 30일까지 다양한 전시도 진행한다. 1층 로비에서는 해라호 작가의 설치 전시 '내 마음에 피는 꽃 한 송이 우짜꼬 진짜'와 시민 참여 전시 '10년의 동행: 추억 나누고, 추억 더하기'를 운영한다. 시민의 축하 메시지와 과거 도서관 이용 기록, 최다 대출 도서 목록 등도 전시할 예정이다. 지역 서점 팝업스토어 독립출판물, 키링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유아~초등 대상) 등 다양한 부스도 운영한다.
수원=남상인, 김동우 기자 namsan4080@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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