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종광대 후백제 토성, 전북도 문화유산 지정
김아연 2025. 6. 16.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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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종광대 재개발 예정지에서 확인된 후백제 토성이 전북특별자치도 문화유산으로 지정됩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해당 후백제 토성이 유적으로서 가치를 인정받아 문화유산위원회 최종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종광대 2구역에서는 후백제 시기로 추정되는 토축 성벽 200여 미터가 확인돼 국가유산청이 지난 2월 현지 보존 결정을 내렸으며, 재개발이 중단된 바 있습니다.
전주시는 해당 재개발 조합원들에 대한 보상협의회 구성에 속도를 낼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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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종광대 재개발 예정지에서 확인된 후백제 토성이 전북특별자치도 문화유산으로 지정됩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해당 후백제 토성이 유적으로서 가치를 인정받아 문화유산위원회 최종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종광대 2구역에서는 후백제 시기로 추정되는 토축 성벽 200여 미터가 확인돼 국가유산청이 지난 2월 현지 보존 결정을 내렸으며, 재개발이 중단된 바 있습니다.
전주시는 해당 재개발 조합원들에 대한 보상협의회 구성에 속도를 낼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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